양주 버스 31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노선 정보 [편집]
파일:양주시 CI_White.svg 양주시 일반시내버스 31번 | |||||
[ 지도 노선도 보기 ] | |||||
기점 | 경기도 양주시 봉양동(봉양동종점) | 종점 |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(의정부역.농협앞) | ||
종점행 | 첫차 | 05:30 | 기점행 | 첫차 | 06:20 |
막차 | 23:00 | 막차 | 23:55 | ||
평일배차 | 8~11분 | 주말배차 | 10~15분 | ||
운수사명 | 인가대수 | 15대 | |||
노선 | |||||
2. 개요 [편집]
3. 역사 [편집]
- 특히 명진여객과 진명여객을 오가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22번 마저도 끝내 배차간격이 40분~1시간으로 늘어남과 동시에[3] 수유역-의정부-신한대로, 또 36번에 맞게
37번으로 번호와 노선이 완전히 바뀌면서[4] 이쪽의 인지도가 더 좋아졌고, 이 노선의 수요가 워낙 늘어나면서 기존의 48, 118번을 감차해서 이쪽으로 증차시키고 있다. 다만 118번은 배차간격이 나름 좋아서 31번과 함께 살아남지만 결국 48번은 배차가 완전히 안드로메다로 가더니 2017년 8월 21일까지 운행 후 폐선되었다가 1100번으로 부활하여 이 노선, 118번과 함께 간판 노선을 탈환하려 하고 있다.
- 11월 17일 1100번의 개통으로 이 노선의 운전기사들 일부가 1100번으로 넘어갔다. 대부분이 명진여객 시절의 22번과 평안운수 시절의 31번부터 있어왔던 핵심기사들이기 때문.
4. 특징 [편집]
- 서류상 배차간격은 출퇴근 15분/평시 20분/주말 17분이라고 되어 있으나, 실제 배차간격은 이보다 더 짧다. 출퇴근 시간대에는 8분 정도만 기다려도 다음 차가 오는 경우가 꽤 있으며, 평시 및 주말에도 10~12분 정도만 기다리면 오는 경우가 허다하다. 다만 이 노선의 회차 구간이 워낙에 상습 정체 구간이라[6] 배차가 종종 벌어지기도 한다. 이 때문에 25분까지 벌어질 때도 있을 정도.
5. 연계 철도역 [편집]
6. 둘러보기 [편집]
[1] 한때 운행했던 나래·성우아파트 - 고덕구장 - 샘내 - 양주시청 - 가능역 - 의정부역 - 의정부서초·중 노선이 아니다. 현재 서술하는 노선에서 덕계동이 아닌 옥정동 - 덕고개 - 광사동 - 의정부 순으로 운행하던 노선이며 덕정역, 봉양동까지 진입하는 부분은 현재의 노선과 동일하다.[2] 현재 2위는 당연하겠지만 118번이다. 31번이 회정로와 평화로를 내지르면 118번은 부흥로와 신평화로를 내지르는데다 배차간격도 나름 짧은 축(출퇴근 기준 평균 15분)에 속한다.[3] 그 뿐만이 아니다. 배차간격이 늘어난 것도 모자라 덕정역 동두천 방면 정류장(정류장 코드 39-521)에서 보던 22번의 대부분이 차고지행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제는 의정부 방면(정류장 코드 39-520) 정류장에 버스를 탈 것을 강조할 정도로 행선판이 차고지행만 계속 보였다.[4] 노선이 바뀌고 번호도 바뀐 덕분에, 앞으로는 상술한 덕정역 동두천 방면(39-521)에서는 의정부 방면의 버스를 탈 수 없게 되었다. 즉, 의정부 방면(39-520)에서만 의정부행 버스를 탈 수 있게 됐다는 얘기.[5] NEW BS090까지 범위를 넓히면 50, 51번에 투입한 바 있다.[6] 호국로 구간(중앙역 정류장 위치)은 버스터미널과 신평화로로 이어지는 구간이라 항상 통행량이 많고, 제일시장과 송산교차로, 한화생명 등의 고층 건물이 있는 태평로와 시민로는 왕복 4차로이지만 시장이라는 특성상 진/출입 차량이 많아 운행에 애로사항이 꽃핀다. 물론 이는 이쪽 도로를 경유하는 모든 노선에 적용되는 사항이다. 즉, 구터미널 차고지 폐쇄 후 회차점이 되어 한창 다니던 행복로(舊 중앙로)가 테마공원으로 바뀐 이후로 이렇게 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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